때로는 신뢰가 무너지는것은 아닌지 할만큼 점점 두려운 현실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네요.
38년차 정도의 긴 영업을 하면서 신뢰와 열정을 잊어버린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내세워 거라곤 그것 뿐이라서요. 대기업 선호와 명품을 고집하는 이 시대에 저는 저희가 소소하지만 명품이고 싶습니다.
남겨주시는 후기 선물은 저희의 힘이고 보람이고 이것이 자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느때 부터인가 장애인 단체 여행을 진행해보면서 직업에 대한 희열을 느끼고 삶에 고마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다녀오신 울 원생분들도 좋은 추억이되고 나도 갈 수 있다, 나도 할 수있다는 꿈과 용기 자부심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샘~~ 남겨주신 후기 감사하고 모두모두께 문안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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